법무법인 + 영화배우 매니지먼트 = 관심집중(關心集中)

TV/연예 뉴스


법무법인 + 영화배우 매니지먼트 = 관심집중(關心集中)

함용남 기사등록일 :
22일 법무법인 웅빈에 따르면 앞으로 엔터테인먼트회사 웅빈이엔에스와 함께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피력해 벌써부터 연예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상권, 저작권, 악플러, 각종 사건사고, 계약문제 등 송사가 많은 배우들 입장에서는 자신을 매니지먼트하는 소속사가 법무법인이라면 여러가지 법적 문제에 대해 든든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웅빈의 소속 배우들은 막강한 엔터테인먼트팀의 지원은 물론 분야별 최고 수준의 경력을 지닌 변호사들이 제공하는 각종 법률적인 지원을 받고 있어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웅빈은 기존의 국내 매니지먼트사들과 다른 행보를 시도 중이다.

국내 작품 캐스팅을 위한 지원 활동은 물론, 할리우드 에이전시들과의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소속배우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소속배우들의 해외 필름 시장 개척을 위해 한 걸음씩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해외 작품 계약의 경우 복잡하고 다양한 계약조항 등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 법률 전문가들의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

웅빈 소속인 최희서도 최근 미국의 한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배우 이상엽 역시 국내활동에서 더 나아가 본격적인 해외활동을 준비 중이며, 다수의 소속 신인배우들의 해외 작품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연기력과 재능을 갖춘 국내 배우들의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고자 새로운 시도를 하는 매니지먼트사 웅빈의 향후 진로가 연예계의 수준을 향상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함용남 법조기자]